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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불교문화원은 삶과 죽음을 잇는 치유와 연대의 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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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변화하는 장례문화,새로운 추모방식” / 경기광주불교문화원 소개

  • 2025-12-29 22:29:00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정보톡톡

[나래이터]

위패를 모시는 것은 고인을 영구적으로 기리는 방법으로 종교와 지역을 초월해 의미 있게 추모하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장례문화가 이렇게 변화한데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바로 비용문제입니다. 매장이나 수목장은 장지를 마련하는데 큰 비용이 들어갑니다.

경제적 부담이 크고 절차가 복잡한 매장을 대신해 자연장이 대안으로 떠올랐는데요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심과 멀지 않은 곳에서 치루어지는 위패장 역시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접근이 쉽고 잘 정리되어 있는 공간에 위패를 봉안함으로서 유족들도 관리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경기광주불교문화원 대표 최기연]

재례의식을 대행해 주는 구조를 통해서 효율성도 가지고 가고 본인의 뜻도 기릴 수 있고,

의식의 적통석을 통해서 안심도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문화원은 여러분들이 참여하셔도

다 품을 수 있는 의식적이고 전통적인 그런 공간이 아닌가 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래이터]

위패장은 공간효율성이 높아 굉장히 효율적 인데요 무덤 한기면적에 150개 이상의 위패를

모실 수 있어 인구밀도가 높은 우리나라 실정에 적합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교수 이정선]

점차 상주들이 젊어짐으로서 그들의 특성이 반영된다고 봅니다. 그들은 상당히 합리적이고요 전통이나 형식 법칙 등에 얽메이기 보다는 나의 개인화되니 의례 내가 상각하는 중요성 상징성 이런 것을 중심에 두고 추모하고 기릴 수 있는 방법들 그게 장사방법도 될수 있고,,그이후에 그분을 기리는 추모이 방법도 될수 있고, 그런것들이 다양화되는 것는 좋은 문화라고 볼수 있습니다.

 

[나래이터]

고인을 정성으로 기리는 추모의 본질을 유지하면서 유족들과 자연에 부담을 줄이는 더욱

합리적인고 친환경적인 장례문화가 정착되길 기대 합니다.

 

출처: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변화하는 장례문화,새로운 추모방식”